2026년 7월 1일 수요일

기업 AX 추진시 임원이 AI를 모르면 발생하는 모습


🤖 AI 도입에 따른 직장 내 딜레마

직원의 압도적 효율성: 직원들은 AI를 적극 활용하여 원래 하루 종일 걸리던 일을 단 1시간 만에 처리합니다.

임원의 AI 이해도 부족: 반면, 임원들은 AI를 직접 쓰지 못하기 때문에 업무가 이렇게 획기적으로 단축된다는 사실 자체를 모릅니다.

보상 없는 추가 업무 우려: 직원이 1시간 만에 일을 끝내서 보고하면, 임원은 칭찬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빈 시간만큼 새로운 일을 더 얹어줍니다.

결과적 대처 (효율성 숨기기): 결국 직원들은 일을 더 받지 않기 위해 1시간 만에 몰래 일을 끝내놓고, 남은 시간은 슬슬 여유를 부리며 일하는 척만 하게 됩니다.

💡 핵심 요약 임원진의 AI 무지로 인해 효율성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자, 직원들은 늘어날 업무량을 피하려고 AI로 얻은 시간적 여유를 철저히 숨깁니다.

AXCody.com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기본 컨설팅 방법론 AX 추진시 문제점

 

[AI 전환 가이드] 기존 전통적 AX 방법론의 한계를 넘어 성공적인 AX로 가는 길



최근 비즈니스 환경에서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AX를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곤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과거의 '전통적인 IT 컨설팅 방식'을 AI 도입에 그대로 적용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기존 전통적인 AX 추진 방법론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우리 조직에 맞는 성공적인 새로운 AX 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기존 전통적인 AX(Traditional AX)의 5가지 한계

과거의 방식은 주로 외부 전문가에게 의존하고 시스템을 일방향으로 도입하는 데 그쳤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점들이 있었을까요?

  1. 외부 인원 주도의 한계

    • 과거에는 외부 컨설팅 회사 인원이 프로젝트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AI는 기업마다 목표, 역량, 환경이 모두 다릅니다. 외부 인력이 주도하는 획일화된 방식은 실제 조직에 적용하기 어려워 실패율이 높습니다.

  2. 전 직원 AI 학습 부족

    • 기존 비즈니스 컨설팅은 소수의 인원이 프로세스를 만들고 나머지는 따르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AX는 다릅니다. 직원들의 기본적인 AI 이해도와 참여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3. 임원 사전 교육 부재

    • AX의 방향의 키를 쥐고 있는 것은 임원 및 경영진입니다. 이들에 대한 사전 교육 없이 진행되는 AX는 체계적인 전략 수립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4. 사후 솔루션 제안 (단절된 프로젝트)

    • 컨설팅이 모두 종료된 '이후'에 솔루션을 제안하고 도입하는 방식은, 컨설팅과 실제 솔루션 간의 연계를 부족하게 만들어 실효성 없는 프로젝트로 끝날 위험이 큽니다.

  5. 개발 중심의 좁은 시야

    • AI를 단순히 코딩이나 빅데이터 분석으로만 한정 짓는 좁은 시야는 한계가 있습니다. AI는 기업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음에도 이를 놓치게 됩니다.

💡 성공적인 새로운 AX(Successful New AX)를 위한 제언

그렇다면 실패율을 낮추고(Lower Failure Rate)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1. 내부 인력 중심의 주도권 확보

AX는 우리 회사의 업무를 가장 잘 아는 내부 인력을 중심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조직 문화와 비즈니스 환경에 딱 맞는 실질적인 AI 전환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2. 전 직원이 참여하는 AI 학습

AI는 IT 부서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모든 직원이 참여하여 AI에 대한 기본 학습을 진행하고, 조직 전체의 AX 기초 역량을 상향 평준화해야 합니다.

3. 임원 사전 교육 실시

프로젝트 시작 전, 방향을 설정하는 경영진과 임원을 대상으로 한 철저한 사전 교육이 필수입니다. 이를 통해 전사적인 AX 전략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4. Agile(애자일) 파일럿 접근 방식

길고 지루한 컨설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컨설팅과 솔루션 도입을 연결하는 Agile 방식의 반복적인 Pilot(파일럿) 프로젝트를 실행해야 합니다.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검증하며 수정해 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로의 활용 확대

코딩이나 데이터 분석을 넘어, 회사의 전방위적인 영역에 AI를 적용해야 합니다.

  • 고객 서비스 AI (챗봇, 상담 지원)

  • 마케팅 예측 (수요 예측, 개인화 추천)

  • 생산 최적화 (공정 자동화, 불량 탐지)

  • 물류 혁신 (경로 최적화, 재고 관리)

전체적인 시각에서 우리 회사에 가장 필요한 AX 분야를 발굴하고 추진하세요.

마치며 성공적인 AX는 단순히 훌륭한 AI 솔루션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전환'하는 과정입니다. 외부가 아닌 내부 직원이 중심이 되고, 임원부터 실무자까지 함께 학습하며, 애자일하게 도전할 때 비로소 진정한 AI 혁신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Google Gemini 7월 4주 교육과정 오픈

 교육내용이 업그레이드된 Google Gemini 7월 4주 교육과정이 오픈했습니다. AI를 잘하고 싶으면 4주동안 40시간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하지 않고 AI 전문가가 될 수 없습니다.. Gemini 전반에 대해서 공부해보세요.

https://bit.ly/gemini-7월교육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 추진이 어려운 이유

 




요즘 어느 기업을 가나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가 최대 화두입니다. "우리도 AI 도입해서 혁신해야지!"라며 야심 차게 시작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흐지부지되거나 내부 불만만 쌓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개인이 자신의 업무에 AI를 잘 사용하는 것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것은 기업에서 AX(AI Transformation)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현재 추진하는 AX도 DX와 마찬가지로 90% 이상이 실패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기업에서 AX를 추진하는 것은 어려울까요? 반대로 AX에 성공하면 AI가 대신 일을 해주고, 더 복잡한 일도 쉽게 할 수 있고, 생산성이 2, 3배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돈이 부족해서' 혹은 '기술이 어려워서'일까요?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기업의 AX 추진이 실패하는 3가지 결정적 이유를 짚어봅니다.

1. 경영진의 약한 의지와 방향성 부재 (경영진의 무지)

🗣️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감이 안 와..."

출처 입력

많은 기업에서 AX를 "요즘 유행하니까 일단 해봐" 식의 탑다운(Top-down) 과제로 던집니다. 클라우드가 무엇인지, AI가 왜 필요한지, 우리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할지 정작 결정을 내리는 경영진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문제: 명확한 전략적 방향성 없이 트렌드에 등 떠밀려 추진하다 보니, 화이트보드에 물음표만 가득한 모호한 전략만 남게 됩니다. 리더가 중심을 잡지 못하면 배는 사공을 잃고 산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2. 직원들의 동기 부재 (내가 내 시간 투자?)

🗣️ "그냥 월급 받고 조용히 다니고 싶어. 내 시간 쏟으면서 AX를 왜 해야 돼?"

🗣️ "시간이 금이야. 보상도 없는데 굳이?"

출처 입력

현업 실무자들에게 AI 도입은 '혁신'이 아니라 '추가 업무(일거리)'로 다가옵니다. 기존 업무만으로도 하루가 바쁜데, 새로운 툴을 배우고 시스템을 바꾸느라 내 개인 시간까지 쏟아야 하는 상황이죠.

진짜 문제: 회사에서는 "미래를 위해 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정작 실무자들에게 돌아오는 적절한 보상이나 동기부여(인센티브)는 없습니다. 변화에 동참했을 때 실무자의 업무가 어떻게 편해지는지, 어떤 혜택이 있는지 설득하지 못하면 직원들은 냉소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3. 특정 기술에 의존적 (조직에 맞지 않은 도구 사용)

🗣️ "이 특정 AI 모델이 요즘 대세라고요!"

🗣️ "이 도구는 우리 시스템이나 업무 방식이랑 전혀 안 맞아. 너무 복잡하고 불필요해."

출처 입력

"이 AI 툴이 요즘 제일 핫하다"는 말만 듣고 비싼 값을 치러 '슈퍼 AI 도구'를 도입하는 오류입니다. 정작 회사 내부 시스템이나 직원들의 기존 업무 프로세스와는 전혀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문제: 우리 조직의 '체급'과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기술 만능주의에 빠져 유행하는 기술만 쫓는 현상입니다. 결국 비싼 돈을 주고 들여온 AI 툴은 복잡한 사용자 가이드북과 함께 책상 구석에 방치되고 맙니다.

💡 성공적인 AX를 위한 한 줄 요약

🎯 AX(AI 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조직 문화'의 변화입니다.

출처 입력

경영진은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무진에게는 합당한 보상과 동기를 부여하며, 우리 조직에 진짜 필요한 맞춤형 도구를 고르는 것. 이 삼박자가 맞아떨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AI 혁신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AX는 지금 어떤 단계에 와 있나요? 혹시 위 3가지 문제점 중 하나에 걸려 넘어지고 있진 않은지 점검해 볼 때입니다.

기업의 AX 추진은 긴 여행(journey)으로 비유합니다. 저는 기업 구성원 모두 매년 풀코스 마라톤 대회 나가는 거라 설명합니다. 그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잘 하던 기업도 한순간에 방심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마치, 식단 중단하고 운동 안하면 몸도 원상태로 돌아오는 것과 같습니다.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한뜻으로 꾸준히 노력해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말처럼 쉽지 않죠. 하지만, 점점 많은 기업에서 AI를 도입하고 본인이나 회사의 존폐가 걸린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좀더 고민을 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8일 월요일

한국은행 이슈노트 재분석 "AI 도입은 생산성을 높히는가?"

 

한국은행 이슈노트 - AI 도입은 생산성을 높이는가? 초기 3년의 효과 분석

1. AI 활용은 업무시간 주당 3.8%(1.5시간) 단축

--> 2.5시간 단축더 하면 4.5일제 가능

2. 개별 작업수준의 효율은 높였지만, 생산성 단절 현상 발생

--> 업무흐름개선, 조직구조변화, 인력 재배치 등과 함께 진행되어야 함

3. 자영업자, 전문직, AI 고강도 사용자는 생산성 증가 관찰

--> 사용하려는 의지가 있고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잘 사용한다. 실제로 잘 사용하는 사람들은 20~30% 업무 생산성 향상

결론 : AI는 효율성 단계로 진입했고 조직적 목적을 재설계하면 조직의 생산성 연결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98322&searchCnd=1&searchKwd=&depth2=201156&depth3=200433&depth=200433&pageUnit=1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0433&oldMenuNo=200433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AX 에이전트 내재화를 위한 '러닝 투 액션(Learning to Action)' 도입 전략

 

AX 에이전트 내재화를 위한 '러닝 투 액션(Learning to Action)' 도입 전략

직원들에게 무작정 "우리 회사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기획/개발해 봐"라고 하면 막막해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개념도 낯설고 기술적 장벽도 느끼기 때문이죠.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거부감을 낮추고, 그 과정에서 실전형 AX 에이전트와 핵심 인재를 발굴한다')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교육연계형 도입전략이 필요합니다.



기존 기업 AX 전략의 문제

기존의 많은 기업들이 AX(AI 전환)와 에이전트 도입을 시도하지만, 현업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히거나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교육이나 빌드업 과정 없이, 무작정 직원들에게 에이전트를 뽑아내라고 할 때' 발생하는 기존 AX 전략의 문제점 3가지를 요약합니다.

1. 탑다운(Top-down) 방식의 일방적 목표 하달과 '현업의 거부감'
경영진의 의지만으로 "우리 팀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기획해서 제출하라"고 지시하는 방식의 문제입니다. 개념적 이해 부족: 직원들은 AI 에이전트가 정확히 무엇인지, 챗봇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는 상태에서 기획을 강요받습니다. 업무 부담 가중: 기존 업무만으로도 바쁜 와중에 난해한 AI 과제까지 숙제로 받아들이게 되어, AX 자체에 대한 극심한 피로감과 거부감이 형성됩니다. 결과: 알맹이 없는 '보여주기식' 아이디어나 기존 시스템의 이름만 바꾼 무의미한 보고서만 양산됩니다.

2. 기술(IT)과 현업(Business)의 극심한 미스매치 (Mismatch)
에이전트는 현업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가장 잘 아는 직원이 기획해야 하지만, 기술적 장벽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현업의 한계: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만 할 뿐, 실제 데이터가 어떻게 연동되고 어떤 프롬프트와 워크플로우가 필요한지 구체화(Spec-in)하지 못합니다.IT 부서의 한계: 개발을 담당할 IT 부서는 현업 부서의 세부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알지 못해, 정작 만들어도 현장에서 쓰이지 않는 '죽은 에이전트'가 탄생합니다. 결과: 교육이라는 징검다리 없이 현업에게 기획을 직접 하라고 하면, 구현 불가능한 허황된 아이디어가 나오거나 반대로 너무 단순한 수준에 그치게 됩니다.

3. 지속 가능한 'AX 핵심 인재(Champion)' 확보 실패
외부 컨설팅이나 솔루션 업체의 손을 빌려 일회성으로 에이전트를 도입할 때 발생하는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내재화 실패: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떠나면, 업무 프로세스가 바뀌거나 기술적 오류가 생겼을 때 현업에서 스스로 유지보수하거나 발전시키지 못합니다. 인재 발굴 기회 상실: 사내 교육 과정을 거치면 숨은 DX 인재(AI 툴을 잘 다루거나 업무 효율화 감각이 뛰어난 직원)를 자연스럽게 스크리닝할 수 있는데, 이 기회를 잃게 됩니다. 결과: 막대한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해도 사내에 이를 확산시킬 'AX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가 없어 결국 과거의 작업 방식 고수로 회귀합니다.

기존 전략은 '알아서 기획해 오겠지'라는 막연한 기대(1), '기술적 장벽을 무시한 소통 부재(2)', '사람 중심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접근(3)' 때문에 실패합니다.'교육을 통해 역량을 올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에이전트와 인재를 건져 올리는 전략'은 이러한 기존의 한계를 정확히 저격하는 올바른 방향성입니다.

'러닝 투 액션(Learning to Action)' 도입 전략

러닝 투 액션 전략의 목적은 개개인의 업무를 식별하고 이를 실제로 AI가 일할 수 있는 Agent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업무를 AI 교육과정에서 식별하고 AI 기능을 확인하면서 AI가 일할 수 있는 단위로 전환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NotebookLM을 통하여 자신의 업무를 식별하고, 업무 brake down에서 실제로 AI Agent로 대체할 수 있는 단위 및 업무를 찾습니다. 이후 이 업무를 다이어그램으로 표시하여 agent로 만들어봅니다.

관리측면에서는 전체 직원들이 만든 agent를 리스팅하고 회사에 가장 영향력 있는 agent를 구분하고 이를 실제로 업무에 적용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agent 시범 사업과 회사 업무 재설계과정을 통하여 agent 액션 전략을 수행합니다.

이번 구글 IO 2026에서도 AI agent 중심 생태계로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AI를 단순히 채팅 중심의 사용이 아닌 Agent로 대체하고 스스로 일할 수 있는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러닝 투액션 도입 전략을 통하여 기업 AX를 성공으로 한발짝 다가가세요.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Google Gemini 4주 온라인 교육 과정 안내

 

Google Gemini 4주 온라인 교육 6월 교육생 모집합니다. 4주동안 18개 Gemini 토픽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실 분들 신청하세요